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고 있는 탈레반 민병대 대원 천여명이 오늘 파키스탄과의 국경을 넘어 들어가 현지 주민들과 함께 반미 시위를 벌였다고 목격자들이 말했습니다.
AFP통신의 한 사진기자는 탈레반 대원들이 걸어서 아프가니스탄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의 차만으로 들어간 뒤 아프가니스탄 주민들과 함께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시위는 평화롭게 진행됐으며 탈레반 대원들은 파키스탄 내에서 한시간이 채 안되는 동안 머무르다 다시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