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 주의 대규모 수재로 절실히 필요한 쌀 재고분마저 잃었다고 국제 적십자와 이슬람교 적십자사인 적신월사 연합이 밝혔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국제적십자와 적신월사 연합은 우리 돈 6억4천만원 정도의 대북지원 모금운동을 시작하면서 이 돈은 3개월간 가장 곤궁한 북한주민 만 2천명을 돕는데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에서는 지난 9일 동부지역에 집중 호우가 내려 최대 114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를 냈다고 유엔 구호기관들이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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