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은 이달들어 탄저병 공격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2천300건이나 접수했다고 영국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버트 뮐러 FBI국장은 그러나 이들 중 대부분이 가짜나 장난신고였다며 장난신고를 한 사람의 추적과 기소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고 PA통신은 전했습니다.
FBI는 실제로 코네티컷주에서 장난으로 탄저병 신고를 한 환경보호국 직원 48살 조지프 페어리니아즈씨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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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이달들어 탄저병 신고 2천300건 접수
입력 2001.10.17 (04:50)
단신뉴스
미국 연방수사국은 이달들어 탄저병 공격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2천300건이나 접수했다고 영국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버트 뮐러 FBI국장은 그러나 이들 중 대부분이 가짜나 장난신고였다며 장난신고를 한 사람의 추적과 기소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고 PA통신은 전했습니다.
FBI는 실제로 코네티컷주에서 장난으로 탄저병 신고를 한 환경보호국 직원 48살 조지프 페어리니아즈씨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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