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 교육 부총리는 어제 파리에서 열린 제31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한.일 양국의 `역사 공동연구기구'설치 방안을 지지했습니다.
한완상 부총리는 수석대표 기조연설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제의로 `역사 공동연구기구' 설치에 합의한 것을 환영하고 두 나라가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 것을 기대했습니다.
한완상 부총리는 또 최근 발생한 테러행위와 관련, 유네스코와 같은 국제기구는 테러리즘을 근절하려는 국제적 노력을 한 곳으로 모으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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