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기들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 대한 주야간 공습을 재개했으며 이 과정에서 국제 적십자위원회 창고가 파괴됐다고 국제 적십자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미군은 어제 주간에 이어 현지시간 오후 10시45분쯤 수도 카불에 야간 공습을 단행했으며 목격자들은 적어도 두차례 폭발음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기들은 어제 공습에서 폭탄 7발을 투하했으며 탈레반측은 대공포로 응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폭탄 4발이 도심 인근에 떨어졌으며 공항 근처에서도 화염이 치솟는 것으로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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