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옷을 좀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10도까지 떨어져 있던 서울의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서 지금 현재 기온은 9.6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철원은 3.4도, 홍천은 4.5도 등 중부내륙지방의 수은주가 유난히 떨어져 있습니다.
이 쌀쌀한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점차 날씨가 맑아집니다.
그리고 남부는 구름 많겠는데요.
남부 가운데에서도 남해안 그리고 제주의 경우는 오늘 약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서 시설물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고 화재예방에도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또 이번 주말까지는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계속해서 서해안과 남해안 만조 때 수위가 높습니다.
침수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기온이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 현재 10도, 춘천 8도, 청주 10도, 울릉도, 독도 14도 정도를 가리키고 있고 남부지방에서는 구름이 좀더 끼어 있기 때문에 기온은 어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광주 14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18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전체적으로 모두 낮아집니다.
서울 17도, 인천 18도, 강릉과 울릉도, 독도는 16도가 되겠고 남부지방 역시 기온이 낮아져서 20도에서 22도, 부산 22, 대구 21, 광주는 20도가 되겠습니다.
전해상 그리고 울릉도, 독도, 제주도에 모두 폭풍주의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앞바다, 먼바다 모두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현재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상공은 구름이 많이 지나다가 이제는 주로 남부 아랫쪽으로만 구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비를 가진 구름은 남해안, 제주쪽에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가 추워진 것은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쪽으로 세력을 확장했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태풍은 방향을 아예 우측으로 틀어서 우리나라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