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공습 열흘째를 맞아 미국은 지상특수전에 쓰이는 AC-130 공격기를 투입해 2단계 지상작전을 위한 본격적인 거점확보에 나섰습니다.
미국이 탄저테러의 배후로 이라크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대규모의 탄저병 백신 실험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가 탄저균 감염사건과 관련해 테러 가능성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모방범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오늘 전국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나타냈습니다.
어제 부산의 한 지하철역에서 흰색가루가 든 봉투가 발견되는 등 국내에서도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흰색가루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쿠릴열도 주변 수역에 꽁치조업과 관련해 한국의 반발이 거세자 한국 등 제3국 조업금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일본과 러시아의 최종 협상이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1억 6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리고 매제를 살해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한 처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산악회 회원을 태우고 단풍놀이를 가던 관광버스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