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과 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부산교도소에 수감중인 조직폭력배 칠성파 두목 58살 이강환씨가 척추협착 등의 증세로 지난 15일부터 부산 모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도주방지 등을 위해 기동순찰반 4개조를 병원에 투입, 교대로 감호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칠성파 두목 이강환씨 병원서 감호처분
입력 2001.10.17 (07:04)
단신뉴스
공갈과 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부산교도소에 수감중인 조직폭력배 칠성파 두목 58살 이강환씨가 척추협착 등의 증세로 지난 15일부터 부산 모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도주방지 등을 위해 기동순찰반 4개조를 병원에 투입, 교대로 감호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