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적인 책읽기 운동이 실시됩니다.
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이 독서를 통해 문화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춰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하도록 책읽기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이를 위해 <책키 북키>라는 캐릭터와 엠블렘을 만들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인기작가 사인회와 각계 유명인사들의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방송사의 협조를 받아 명사들의 독서습관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도 방영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