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경찰서는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서울 방화동 39살 양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5월 6일 서울 공항동 45살 김모 씨의 집에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4백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모두 천4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방범창 뜯어 빈집 턴 상습절도범에 영장
입력 2001.10.17 (08:40)
단신뉴스
서울 강서 경찰서는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서울 방화동 39살 양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5월 6일 서울 공항동 45살 김모 씨의 집에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4백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모두 천4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