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4월∼8월까지 국내 손해 보험회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 보다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국내 11개 손보사들이 거둬들인 자동차보험 경과 보험료는 모두 2조 5천 838억 7천 300만원으로 일년 전에 비해서 12.3% 증가했다고 손해보험협회는 밝혔습니다.
반면에, 자동차 사고가 나서 손보사들이 부담한 손실 금액은 1조 7천 362억 8천 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4%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자동차 보험료와 손실 금액을 비교한 손해율은 67.2%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4.5%에 비해 7.3%포인트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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