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을 접견하고 한국의 IT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보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한국은 IT확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정보인프라가 잘 구축된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한국은 해외의 유망 기술과 자본을 적극 유치해 지식정보강국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며 앞으로 IT기술을 활용한 전자정부 구축과 생물공학과 나노기술 등 차세대 성장산업 분야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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