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미국 판매가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수익성이 높은 중형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이 신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한국산 자동차의 미국 판매는 46만 6천 3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3% 증가했습니다.
특히 중형차의 판매 규모가 9만 665대로 일년전에 배해 53.8% 급증했습니다.
또 미국에서 소형 상용차로 분류되는 레저용 차량과 미니밴은 8만 5천 260대가 팔려 71.7% 증가해 새로운 수출 주력품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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