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중국에서 수입한 마늘에서 국내에 없는 해충인 쌀 밑빠진벌레 가 발견돼 소독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농림부 산하 식물 검염소 양산 출장소는 지난달 26일 부산항을 통해 수입된 중국산 마늘 44톤에서 국내에서 발견된 적이 없는 쌀밑빠진벌레 가 발견돼 소독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쌀밑빠진벌레 는 쌀과 옥수수, 땅콩, 참깨, 양파 등을 갉아 먹는 해충으로 국내에 유입될 경우 쌀바구미와 같이 저장중인 농산물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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