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러시아의 범죄조직으로부터 핵무기 제조용 농축우라늄의 구입을 시도했다고 독일의 디벨트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방송은 또 알 카에다가 소규모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핵물질과 재래식 기폭장치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빈 라덴, 러시아 핵물질 구입 시도
입력 2001.10.17 (09:30)
930뉴스
⊙앵커: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러시아의 범죄조직으로부터 핵무기 제조용 농축우라늄의 구입을 시도했다고 독일의 디벨트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방송은 또 알 카에다가 소규모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핵물질과 재래식 기폭장치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