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에서 100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인천시 부평구 청천2동 모 이발소에서 20대 초반의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외국인이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로 이발비를 지불하려다 달아나 이발소 직원 45살 권 모씨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신고된 100달러짜리 위폐를 외환은행 본점에 보내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155cm의 키에 반곱슬머리의 20대 초반 외국인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인천서 100달러 위조 지폐 발견
입력 2001.10.17 (09:30)
930뉴스
⊙앵커: 인천에서 100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인천시 부평구 청천2동 모 이발소에서 20대 초반의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외국인이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로 이발비를 지불하려다 달아나 이발소 직원 45살 권 모씨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신고된 100달러짜리 위폐를 외환은행 본점에 보내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155cm의 키에 반곱슬머리의 20대 초반 외국인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