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르 모함마드 라시드 이라크 석유장관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국제 유가를 끌어 올리기 위해 석유수출국기구, OPEC가 하루 백만 배럴의 감산을 단행할 것을 요구했다고 관영 I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시드 장관은 미국 테러 참사 이후 국제 석유시장의 균형을 회복하고 새로운 목표 유가대를 유지하기 위해선 OPEC 회원국들이 즉각 이 조치를 단행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라크는 지난 1990년 쿠웨이트 침공이후 유엔의 석유수출 제재로 OPEC 산유량 쿼터 시스템에서 제외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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