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내 탄저균 감염에 대한 우려 확산에도 불구하고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36포인트, 0.39% 오른 9,384를 기록했고 나스닥 지수는 25포인트 1.52% 상승한 1,722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증시는 세계 최대 반도체 메이커 인텔의 영업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인터넷과 네트워킹 등 기술주 전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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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공포 불구 뉴욕증시 상승세
입력 2001.10.17 (09:57)
단신뉴스
뉴욕증시가 미국내 탄저균 감염에 대한 우려 확산에도 불구하고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36포인트, 0.39% 오른 9,384를 기록했고 나스닥 지수는 25포인트 1.52% 상승한 1,722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증시는 세계 최대 반도체 메이커 인텔의 영업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인터넷과 네트워킹 등 기술주 전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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