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한복의 날'을 맞아 '한복의 날' 기념식이 윤형규 문화관광부 차관과 유희경 한복사랑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립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한복을 사랑하고 즐겨입은 공로로 손경자 전 세종대 교수와 박광훈 무형문화재 침선장이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이어 신진 디자이너들이 겨루는 '패션한복 디자인 콘테스트'와 함께 돌복에서부터 설빔,혼례복,고희 잔치복 등 통과의례 때 입는 한복을 모두 볼 수 있는 '현대 한복 발표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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