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들이 탄저균 테러의 배후국가로 이라크를 지목하고 나섰습니다.
CNN 방송은 대슐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등의 말을 인용해 탄저균 테러의 배후로 이라크를 지목했으며 ABC 방송도 플로리다 탄저균이 국가 단위의 지원을 받아 제조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라크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월스트리트 저널도 사설을 통해 이라크가 조직적으로 생산한 탄저균이 테러조직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