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탄저균 의혹 우편물 공포에 편승해 생화학 테러 위협을 모방하는 사람을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미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애슈크로프트 법무장관의 말을 인용해 법무부가 장난으로 생화학테러 위협을 한 사람을 찾아내 기소한 뒤 처벌하는 계획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지난 1일 이후 탄저균이나 다른 위험 물질과 관련해 2천3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이 가운데 압도적 다수가 허위 장난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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