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어린 양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동두천시 상패동 42살 전모 씨 부부를 긴급체포해 전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 부부는 3살난 양아들 김모 어린이를 지난 한달간 키우면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회초리 등으로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 씨 부부는 지난 7월 김 군의 친부모를 우연히 만나 집에서 같이 생활에 오다 김 군의 부모가 집을 나가자 김 군을 양아들로 삼아 키워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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