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쯤 전남 영광군 묘량면 밀재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오던 트럭과 부딪친 뒤 뒤따라 오던 버스와 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광주시 금호동 52살 노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트럭 운전자 46살 오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굽은 내리막길에서 승용차가 버스를 추월하려다 마주 오던 트럭과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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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하던 승용차 3중 추돌 3명 사상
입력 2001.10.17 (10:41)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 쯤 전남 영광군 묘량면 밀재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오던 트럭과 부딪친 뒤 뒤따라 오던 버스와 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광주시 금호동 52살 노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트럭 운전자 46살 오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굽은 내리막길에서 승용차가 버스를 추월하려다 마주 오던 트럭과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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