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정상 회담을 개최할 것이라고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어제 상하이에 도착한 이바노프 장관은 외무장관 회담에 이어 열리는 APEC 정상회담 기간에 미.러 양국 정상 회담이 별도로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김대중 대통령, 고이즈미 일본 총리 등과도 별도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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