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연합뉴스) 미국 오클라호마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는 태평양 연안 중서부 평원지대 서쪽 8천46㎞ 지점의 기상 현상인 라니냐에 영향을 받았다고 과학자들이 밝혔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의 스티브 버드씨는 라니냐의 징조가 있다면서 중부 평원지대의 토네이도 발생 빈도가 라니냐 기간보다 약간 높다고 말했습니다.
라니냐는 적도 태평양상의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내려가는 현상으로 수년마다 발생하며 전 세계 기상 형태에 영향을 미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