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최근 직원들이 병무비리에 연루된것과 관련해 과장급 13명에 대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병무청이 그동안 정기인사에서도 과장급 인사가 6-7명에 그친 전례에 비춰 이번 비정기 인사에서 13명을 교체한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징집자원과와 징병검사과 감사당담관등 징병검사와 군의관 감독, 직원들의 비리 적발등을 담당하는 부서의 과장들이 전원 교체됐습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 병무비리가 적발될 경우 해당자는 물론 결제선상의 최고 책임자까지 모두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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