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월드컵경기장 개장을 기념해 우리나라 축구대표팀과 경기할 상대팀으로 2002월드컵 본선 진출국 크로아티아와 세네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세네갈과 다음달 8일 전주경기장에서 경기를 갖고 크로아티아와는 10일 상암경기장과 13일 광주경기장에서 두차례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1월에 이들 두 나라와 대결하고, 12월9일에는 서귀포에서 미국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 등 올해 평가전 일정을 모두 확정지었습니다.
한편 대표팀은 다음달 초 소집돼 A매치를 대비한 훈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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