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 본선진출에 실패한 아시아 각국 집행부와 감독들의 사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라크 일간지 알-바아스 아리야디는 오늘 이라크 축구연맹 아킬 타브라 수석부위원장등 주요 집행위원들이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큰아들인 우다이 사담 후세인 축구연맹위원장에게 사의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우즈베키스탄 블라디미르 살코프 감독도 최근 오만에 패한뒤 스스로 감독직 사의를 밝혔습니다.
아시아 최종예선 A조에 속한 이라크와 b조에 속한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이란과 오만에 각각 패하며 월드컵 본선진출이 좌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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