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심 콘크리트 옹벽과 방음벽 등 벽면에 덩굴성 식물을 심는 벽면녹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북악터널 진입구 옹벽 등 시내 벽면 백62곳을 담쟁이와 줄사철 등 40만본으로 녹화했다면서 내년엔 50여곳을 추가로 벽면녹화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정비계획을 수립할 때 벽면녹화를 권장하고 아파트 신축 등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옹벽 등의 구조물에 계획단계부터 벽면녹화가 시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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