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미국의 요청에 따라 대 테러전에 합류하기 위해 걸프 해역에 군대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하워드 호주 총리가 밝혔습니다.
하워드 총리는 정확한 출발 날짜는 말할 수 없지만 제1진과 장비는 2주 안에 출발할 수 있을 것이며, 오는 11월 중순까지 배치가 완료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지원에는 B-707 급유기 2대, FA-18A 전투기 4대 등의 장비와 특수부대 SAS 대원 150명 등 병력 천5백여명이 포함된다고 하워드 총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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