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아태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부시 미 대통령 등 각국 정상들의 경호를 위해 상하이 반경 400㎞내 비행금지 조치를 내리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홍콩 일간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특히 부시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고이즈미 일본 총리 등 '주요 인물' 3명의 안전을 위해, 이들이 탑승한 항공기의 상하이 도착 1시간 전 반경 400㎞에 '임시 비행통제구'를 설정해 항공기 이.착륙을 금지하고 전투기 근접 경호를 실시한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부시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호기'를 호위하는 미 전투기들이 자국 영공에 진입하도록 한 뒤 인민해방군 소속 전투기들을 발진시켜 공중 경호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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