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기상청에서 열린 여성과학기술인 대토론회에 참석해 정부는 물 부족과 수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자원관리 장기종합계획을 세워 착실히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21세기는 기상이변에 따른 가뭄과 환경오염으로 물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댐 건설등 중장기 대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여사는 그러나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물에 대한 기존의 의식과 소비행태가 변화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여성과학기술인들이 솔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후와 물 그리고 환경'을 주제로 열린 오늘 토론회에는 여성과학기술인과 수자원 전문가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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