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탄저병 공포가 확산되면서 탄저병 치료제인 시프로의 판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약품도매업체인 킨레이사는 평소 하루 3,4백병 정도 팔리던 시프로가 플로리다의 탄저병 감염소식이 전해진 뒤 하루 천 병 정도 팔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는 2003년까지 시프로에 대한 독점생산권을 가지고 있는 독일 바이엘사는 생산라인을 휴무없이 24시간 가동해 월평균 2천만개 공급하던 것을 앞으로 석 달동안 월 2억개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