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에 이어 경기도 평택항에서 중국으로 가는 카페리선이 오늘 첫 취항했습니다.
경기도 평택항에서는 오늘 오후 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카페리 취항식을 갖고 오후 6시에 만 7천톤급 `대룡호'가 중국 산둥성 롱청항으로 첫 출항했습니다.
`대룡호'는 앞으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금요일 등 세차례 평택항을 출발하며, 롱청항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일요일 평택항을 향해 출항합니다.
평택항은 지난 해 10월 컨테이너선에 이어 오늘 여객선까지 취항함에 따라 서해안 시대의 중심 무역항과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