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극우파 관료인 레하밤 관광장관이 오늘 예루살렘의 한 호텔에서 총에 맞아 크게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레하밤 장관이 아침 식사 뒤 호텔 8층 객실에서 머리와 목에 3발의 총을 맞았지만 목숨은 건졌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총격 당시 상황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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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극우파 관료 총에 맞아 부상
입력 2001.10.17 (16:06)
단신뉴스
이스라엘의 극우파 관료인 레하밤 관광장관이 오늘 예루살렘의 한 호텔에서 총에 맞아 크게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레하밤 장관이 아침 식사 뒤 호텔 8층 객실에서 머리와 목에 3발의 총을 맞았지만 목숨은 건졌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총격 당시 상황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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