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이슬람 무장단체인 자마 이슬라미야 요원 170명을 군사재판에 회부하도록 명령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자마 이슬라미야 요원들은 지난 94년부터 룩소르 등 이집트 남부지역에서 관광객과 기독교도 등을 상대로 테러를 자행해 모두 2백50여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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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이슬람무장단체요원 170명 군사재판회부
입력 2001.10.17 (16:16)
단신뉴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이슬람 무장단체인 자마 이슬라미야 요원 170명을 군사재판에 회부하도록 명령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자마 이슬라미야 요원들은 지난 94년부터 룩소르 등 이집트 남부지역에서 관광객과 기독교도 등을 상대로 테러를 자행해 모두 2백50여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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