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리는 월드컵경기장 개장 기념경기 때 경기장 주변에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컵안전대책통제본부의 한 관계자는 다음달 개장기념경기 때 경기시간대를 전후해 경기장 주변 상공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키로 방침을 정하고 군당국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전대책통제본부는 이에 따라 앞으로 열릴 전주, 상암, 광주구장등의 개장기념경기에서 군당국과의 협조 아래 병력을 동원해 매복 및 수색작업을 통해 경기장 외곽경계를 강화하는 한편 경기장 검문검색활동도 철저히 실시하기로 했습니 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