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21세기 국가경영을 책임지고자 한다면 1인 지배의 정당질서와 패권적 지역주의 등 구태 정치에 안주할 게 아니라 정치가 변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를 받들어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김근태 최고위원은 오늘 저녁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사실상의 대선 출정식을 겸한 대규모 후원회를 열고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희망은 힘이 세다'란 저서 출판기념회를 겸한 오늘 후원회에는 노무현, 한화갑, 정동영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개혁파 의원들, 그리고 정몽준 의원과 함세웅 신부, 지선 스님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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