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허바드 주한 미국 대사는 미국은 북한이 테러와의 전쟁에 동참하기를 기대하며 테러지원국 해제 등 테러지원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과 회담을 가질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오늘 방송될 KBS특별회견 프로그램에 출연해 북한의 테러반대성명을 환영하지만 북한이 단순한 성명발표를 넘어서 더 큰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을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으며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김대중 대통령의 노력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