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존의 기가비트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보다 100배에서 1000배 이상의 저장용량을 가진 테라비트급 하드디스크를 대량 생산해낼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서울대 현택환 교수연구팀은 디스크드라이브 내의 메모리칩을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산화철 나노입자를 2에서 20나노미터 길이에서 균일한 크기로 한 번에 킬로그램 정도까지 대량 생산해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1나노미터는 1000분의 1마이크로미터 단위로써 균일한 크기의 나노입자를 단 한 번의 절차로 대량생산해낸 것은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