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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전국 맑겠고 영동.동해안 비
    • 입력2001.10.17 (17:00)
뉴스 5 200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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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9도, 철원이 3.2도까지 내려가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올 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는데요.
    특히 서울의 기온은 6도까지 내려가겠고 철원도 1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내륙 산간지방에는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북동기류의 영향을 받는 영동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는 산간지방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기도 하겠습니다.
    18일부터 20일까지 만조때 수위 높은데요.
    특히 내일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는 침수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일기도부터 보시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이 강하게 확장되면서 기온은 크게 내려갔지만 하늘은 맑았습니다.
    내일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렇게 맑은 날씨 이어지겠는데요.
    북동기류의 영향을 받는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방에는 비 소식 있습니다.
    그리고 영동 산간지방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철원이 1도까지 내려가는 등 대부분 지방 10도 안팎으로 아주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9도, 전주, 대구 19도, 부산 20도 등으로 오늘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5m까지 높게 일다가 서해상부터 점차 낮아지겠고 해상 곳곳에는 돌풍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 뉴스 수요일 순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내일 전국 맑겠고 영동.동해안 비
    • 입력 2001.10.17 (17:00)
    뉴스 5
⊙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9도, 철원이 3.2도까지 내려가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올 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는데요.
특히 서울의 기온은 6도까지 내려가겠고 철원도 1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내륙 산간지방에는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북동기류의 영향을 받는 영동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는 산간지방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기도 하겠습니다.
18일부터 20일까지 만조때 수위 높은데요.
특히 내일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는 침수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일기도부터 보시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이 강하게 확장되면서 기온은 크게 내려갔지만 하늘은 맑았습니다.
내일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렇게 맑은 날씨 이어지겠는데요.
북동기류의 영향을 받는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방에는 비 소식 있습니다.
그리고 영동 산간지방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철원이 1도까지 내려가는 등 대부분 지방 10도 안팎으로 아주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9도, 전주, 대구 19도, 부산 20도 등으로 오늘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5m까지 높게 일다가 서해상부터 점차 낮아지겠고 해상 곳곳에는 돌풍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 뉴스 수요일 순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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