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부모를 폭행하고 부모 집에 불을 지른 택시기사 41살 황모 씨에 대해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11일 어머니가 전기를 아껴쓰라고 말한 데 격분해 술을 마신 뒤 부모가 사는 서울 상일동 비닐하우스 집에 찾아가 어머니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집에 불을 질러 아버지에게 3도의 중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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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때리고 집에 불지른 패륜아 영장
입력 2001.10.17 (17:16)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부모를 폭행하고 부모 집에 불을 지른 택시기사 41살 황모 씨에 대해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11일 어머니가 전기를 아껴쓰라고 말한 데 격분해 술을 마신 뒤 부모가 사는 서울 상일동 비닐하우스 집에 찾아가 어머니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집에 불을 질러 아버지에게 3도의 중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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