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63빌딩을 폭파하겠다고 경찰 112 신고센터에 협박 전화를 걸던 30대 남자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30살 홍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공중전화박스에서 112신고센터에 전화를 걸어 63빌딩을 폭파하겠다고 협박 전화를 걸던중 발신지 추적을 통해 공중전화의 위치를 알아낸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홍 씨를 상대로 협박 전화를 건 경위와, 지난주에 잇따랐던 63빌딩 폭파 협박전화와의 관련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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