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탈레반과 반군이 대치하고 있는 전선의 탈레반 진지를 공습해 반군에 대한 근접지원에 나섰습니다.
북부동맹의 하벨 대변인은 미군 전폭기들이 카피사주의 탈레반 진지와 카불 북쪽 50㎞의 바그람 공군기지 근처를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벨 대변인은 그러나 탈레반 부대가 북부지역 전략도시인 마자르-이-샤리프의 동쪽전선에서 대규모 반격에 나서고 있어 탈레반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탈레반은 미군이 아프간 남부 거점인 칸다하르 지역에 대해 공습을 감행해 민간인 20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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