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난민지원을 위한 2억 5천만달러를 포함해 총규모 150억달러의 미국의 대외원조 계획이 사법부 인사를 둘러싼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의 충돌로 또 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톰 대슐 상원 민주당 원내총무는 사법부 인사 청문회로 인해 해외 원조관련 논의가 무산되자 공화당측의 방해로 아프간 난민 지원금이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미국 대외원조의 최대 수혜국은 이스라엘로 20억 4천만달러의 군사지원과 7억 2천만달러의 경제지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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