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집단이질 환자가 발생한 경북 봉화지역에 오늘 설사 환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설사증세를 보인 환자는 봉화 정보고등학교 학생 5명과 춘양상고 학생 2명 그리고 초등학생 4명등 모두 11명입니다.
봉화군 보건소는 추가 환자들이 대부분 단순한 설사환자인 추정하고 있으나 2차 감염의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단축수업을 실시했던 봉화지역 초중고등학교는 오늘부터 정상수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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