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은 경기도 성남시의 분당 백궁지역 도시설계변경과정에서의 여권 실세 개입의혹과 또 벤처기업 주식분쟁을 둘러싼 검찰 수사과정에서의 민주당 이상수 총무의 압력설에 대해서 거듭 공세를 벌였습니다.
박종희 의원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포스코 개발이 토지공사개발에 거액의 해약금까지 물고 팔았던 땅이 불과 1년 후에 도시설계 변경을 통해서 주상복합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고 이 과정에서 자본금 5억원 미만의 특정지역 건설회사들이 땅을 매입한 것은 여권 실세가 개입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