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는 벤처기업 관련 고소사건에 자신이 개입해서 압력을 행사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이는 자신이 이회창 총재와 관련된 모종의 의혹을 폭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압력을 가하려는 의도로 보여진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무는 이 총재 관련 의혹은 모두 5가지로 한나라당과 벤처기업이 전환사채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해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또 벤처기업의 약점을 이용해서 거액의 정치자금을 받은 것 등으로 이 총재 측근이 관련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