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지난해 4.13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전 민주당 영도지구당 사무국장 58살 이 모씨가 1심과 달리 증언을 번복했지만 김형오 의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다른 증인이 없어 원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 김형오 의원 징역 1년 구형
입력 2001.10.17 (19:00)
뉴스 7
⊙앵커: 부산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지난해 4.13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전 민주당 영도지구당 사무국장 58살 이 모씨가 1심과 달리 증언을 번복했지만 김형오 의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다른 증인이 없어 원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