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는 사채를 끌어들여 신용금고의 주식을 인수한 뒤 금고금을 담보로 보험회사로 부터 거액을 대출받아 사채를 되갚고 활동비로 사용한 부산 범천동 S상호신용금고 전 지원팀장 35살 송모씨에 대해 배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해 12월 초 이미 구속된 전 감사 35살 강모씨와 영업팀장 38살 강모씨 등 2명과 함께 사채 16억5천만원을 빌려 금고 주식을 사들여 신용금고를 인수한 뒤 경영권을 장악한 뒤 같은 달 말 금고금을 담보로 C생명으로 부터 25억여원을 대출받아 사채 변제와 활동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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